조립 단계를 우선 설명을 드리고 진행하도록하겠습니다.
- CPU 설치:
- 메인보드의 CPU 소켓에 CPU를 맞춰서 놓고 고정합니다.
- 방열판과 쿨러를 설치하며, 써멀 그리스를 소량 도포하세요.
- RAM 장착:
- 메인보드의 RAM 슬롯에 메모리 모듈을 삽입합니다.
- 클릭 소리가 날 때까지 눌러 장착하세요.
- 메인보드 케이스 장착:
- 케이스 내부에 메인보드를 고정합니다.
- I/O 쉴드를 먼저 설치한 후 나사로 고정하세요.
- 스토리지 설치:
- SSD나 HDD를 케이스의 전용 슬롯에 고정합니다.
- SATA 케이블과 전원 케이블을 연결합니다.
- 그래픽카드 장착:
- 메인보드의 PCIe 슬롯에 그래픽카드를 삽입합니다.
- 나사로 고정한 후, 전원 케이블을 연결하세요.
- 파워서플라이 설치:
- 케이스 하단에 PSU를 고정하고, 메인보드와 다른 부품에 전력 케이블을 연결합니다.
- 케이블 정리:
- 케이블 타이를 사용하여 내부를 깔끔하게 정리하세요.
- 공기의 흐름을 방해하지 않도록 배선에 신경 쓰세요.
-조립 후 확인 및 테스트-
- 부품 연결 확인:
- 모든 케이블이 올바르게 연결되었는지 확인하세요.
- 전원 공급:
- 전원을 켜고, 부팅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지는지 확인합니다.
- BIOS 설정:
- 첫 부팅 시 BIOS에 진입하여 CPU, RAM, 스토리지 등이 제대로 인식되는지 확인하세요.
- 운영 체제 설치:
- USB나 DVD를 사용하여 Windows, Linux 등의 운영 체제를 설치합니다. 05. 케이스에 마더보드 장착 05. 케이스에 마더보드 장착
그럼 다시 가이드 이어서 진행하도록하겠습니다.
5.케이스에 마더보드 장착
이제 본격적으로 케이스에 부품을 장착해야 하는데요. 그전에 측면 패널은 미리 분리 후 안전하게 보관해 두세요
마더보드를 케이스에 장착해야 하는데, 케이스에 따라 다르지만, ATX 마더보드를 지원하는 케이스라도 육각 스탠드 오프를 모두 체결해 놓지 않은 경우도 많습니다. 사용하는 마더보드 크기를 확인 후 육각 스탠드 오프를 채워놓습니다. 손으로 해도 되지만, 단단히 고정하기 위해서는 복스(5 mm) 드라이버나 펜치 이용을 권장합니다.
육각 스탠드 오프를 케이스에 고정 후 그에 맞춰 마더보드를 장착하면 되는데요. 마더보드를 고정하는 나사는 케이스 구성품에 들어있으니 이를 사용하면 됩니다. 초보자라면 전동 드라이버보단 일반 드라이버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전동 드라이버는 살짝만 잘못 다뤄도 마더보드에 손상을 주기 쉽기 때문입니다.
6. 케이스 I/O 포트 케이블 마더보드에 연결
[파워, 리셋, 전원 LED 등 커넥터 연결]
보통 마더보드 우측 하단에 커넥터를 연결하는 헤더가 있습니다. 마더보드 PCB에도 헤더(커넥터를 연결하는 뾰족한 핀)별 명칭이 기재되어 있지만 초보자라면 설명서를 참고하는 걸 권장합니다. 헤더와 커넥터 명칭을 일치시켜 연결하면 됩니다.
USB 3.2 Gen1 커넥터는 보통 접속부가 파란색이고, 돌기가 있는데, 이를 마더보드 커넥터 홈에 맞게 연결하면 됩니다. 조립에 사용한 케이스에는 USB 3.2 Gen2 Type-C 포트가 없지만, 만약 있는 케이스를 사용한다면 바로 아래 보이는 금속으로 외부가 감싸진 곳에 헤더에 커넥터를 연결하면 됩니다.
AUDIO커넥터 연결
케이스 전면에 헤드셋(스피커 및 마이크)을 연결해서 사용하려면, HD-AUDIO 커넥터를 연결해야 하는데요, USB 2.0 커넥터 똑같이 구멍 9개가 개방되어 있지만, 막힌 곳 위치가 다르니 이를 확인 후 연결하면 됩니다.
7. 파워서플라이 장착 및 커넥터 연결
파워서플라이를 케이스에 장착합니다. 보통 우측 패널을 열고 밀어 넣은 후 후면에 나사로 고정합니다. 고정 나사는 파워서플라이 구성물로 제공하는 걸 이용하면 되는데, 케이스 구성품에도 같은 종류 나사가 포함되어 있기도 합니다.
파워서플라이를 케이스에 장착했다면, 24핀 주전원 커넥터와 8+8(또는 4)핀 보조전원 커넥터를 마더보드에 연결합니다. 방향이 다르면 애초에 접속도 되지 않으니, 걸쇠 위치를 확인하고, 밀어 넣으면 자연스럽게 들어갑니다. 물론, 체결이 단단히 되었는지 확인해야 하겠죠.
8.수냉쿨러 장착
수랭 쿨러를 장착하기 전에 방향을 먼저 파악해야 합니다. 입·출수구 방향에 따라 장착 여부가 달라질 수 있고, 쿨링팬 케이블 노출을 최소화하려면 필요한 부분입니다. 위 상황은 라디에이터 입·출수구를 케이스 후면 방향으로 했을 경우 후면 쿨링팬과 간섭으로 장착이 안 되는 모습입니다.
라디에이터 입·출수구를 케이스 전면으로 항하면 장착에 문제없는데, 이에 맞춰 케이블이 보이지 않도록 쿨링팬 방향도 신경 써야 합니다.
마더보드를 케이스에 장착할 때처럼 초보자라면 라디에이터에 쿨링팬 장착 시에도 전동 드라이버보단 일반 드라이버 사용을 권장합니다. 특히, 토크 조절이 안 되는 전동 드라이버를 사용할 경우 라디에이터 나사산과 쿨링팬 프레임이 손상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쿨링팬 ARGB 커넥터와 전원 커넥터는 데이지 체인 구성이나 스플리터(Y 케이블) 등을 이용해 연결해 놓습니다. 쿨링팬 중 하나는 속도 기준이 되어야 하기에 스플리터에서 핀 4개가 모두 있는(구멍 4개가 모두 채워진) 곳에 연결해야 합니다.
펌프 유닛에 장착할 플랫폼에 맞게 브래킷을 설치합니다. 가끔 인텔용 브래킷이 기본으로 설치되어 있는 경우가 있는데, 이럴 경우 기본 브래킷을 먼저 제거해야겠죠.
다음으로 라디에이터를 케이스에 설치합니다. 상단 먼지 필터를 제거하면 나사를 체결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배기(케이스 내부 공기를 외부로 배출)로 구성하기에 바람 방향과 쿨링 효율을 고려하면 상단 먼지 필터를 분리하는 것이 좋긴 합니다. 다만, 깔끔함과 시스템 미사용 시 먼지가 내려앉는 것을 방지하고 싶다면 그대로 사용해야겠죠.
CPU에 서멀컴파운드를 도포하는데, 당구장 표시면 충분한 경우가 많지만, 점성이나 물성에 따라 가끔 골고루 도포가 안 되는 경우가 있으니, 찜찜하다면 주걱으로 펴 발라도 됩니다.
이어서 3부에서 하도록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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